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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관에서 마약검사 철저히 하나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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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47회 작성일 26-07-09 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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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직구가 싸서 가뭄에 콩 나듯이 하는데...

어제 농협카드 지갑으로 통관 패스라고 뜨더라고...


3주 전에 로얄코펜하겐 컵 한 개 산 것이 오겠구나 했는데

하루 지나니 바로 왔더라고여.

택비 7500냥여.

세관에서 다 뜯어서 확인 해 보고 다시 테이프 붙여 보냈더라고여.

마약 때문인지 철저히 검사 하나봅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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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서핑 하다가 또 질렀네.

집에 컵이 너무 많아 기부 많이 했는데...

그래도 가끔 예쁜 건 하나씩 사는 즐거움이라도 있어야지 함다.


그러고보니 외국산으로 사네.

요즘 코코에서 두리안 두 박스 사서 다 먹고

이마트에서 5팩 사서 다 먹고

오늘 이트에 신상으로 들어 왔기에 또 사 오고... .


난 독특한 향을 좋아 하나 봄.

고수 아주 좋아라 하고 두리안 등등 향이 있는 것들을 아주 잘 먹음.

남들 싫어하는 것도 잘 먹음.


코코에서 산 오이칩도 호불호가 갈리던데 그것도 내 입에 먹을만 하넹.


뭐든 첨 보는 과자는 먹고 본다에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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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젠 남의 편 푸성귀들 너무 많아 이지가지 챙겨서 언니네 집 갖다주고

오는 길에 또 쇼핑을 왕창 해왔다.


빤스 11장에 브래지어 5개

요새 속옷도 떨어지지가 않아 좀 입다가 버려얄판.

애국자라서 국외여행 갈 때 가서 입고는 올 때 다 버리고 오는데... .

요새 잘 나가지 않아서 언제 다 입나 싶네.


그리고 긴 마 바지와 노오란 블라우스...초가을에 입으려고 샀고

코코가서 칠부 반바지 하나 사서 오늘 입고 돌아 다녀봤는데 너무 편해서 낼 놀러 갔다 오다가 코코 들러서 깔별 두 장 또 겟해 오려고.


매년 여름이면 신상 시원한 바지 한두 벌 사서 입고 버리기 아주 좋더라.

싸고... .


추천1

댓글목록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컵 얼만데¿이쁘다,.;:.:;,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주로 직구로 사는 것  발사믹, 올리브오일, 그릇류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직딩을 안 다니니 옷이 필요 없네.
직딩시절엔 세미 정장을 일주일치 사 놓고 매일매일 갈아입고 다니는 재미가 있었는데 지금은 아주 편한 옷들만 입네.ㅠ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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