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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얼굴이 반닥반닥 빛이 나는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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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119회 작성일 26-05-05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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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보고 코코 들러 치킨 사서 먹고는 피곤에 쩔어 세수도 안 하고 잠들...

물론 화장은 귀차니즘 안 하고 살지만, 외출이라 선크림 발랐는데...ㅠㅠ


오늘은 바람도 없고 유난히 바다색이 예쁘다.

화장실 청소 하고

세수를 앙팡지게 했다.

클린징 크림으로 마사지 하고 폼크린씽으로 빡빡 닦고 세숫비누 한 번 더~

그리고 얼굴 마사지 하고 세수 한 번 더 하고 설화수 옥용팩 하고 갈무리로 설화수 에센스와 벨루다 크림으로 갈무리 하니 

얼굴에서 빛이나는구낭.ㅋ

저녁엔 금가루 입힌 얼굴팩을 한 번 더 해줘야겠다.


달걀 한 솥 더 쪄 놓고

감자 두 개 깎아 넣고 밥 짓고 폰 정리 하다 보니까 이 시간이네.


달걀 두 개와 감자 한 개 아점으로 먹었다.

그나저나 비타민씨 노란 크림을 5만냥에 샀는데 얼굴에 바르면 너무 따가워 바르기 고역인지라 핸드크림용으로 소진 중이다.

키엘이 순하고 덜 따끔거리는 듯.


유리창이 더러워져서 오늘 유리창 청소기 꺼냈는데 하기가 싫네.

하고싶은 날 해얄 듯.

날이 좋으니 산책 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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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오늘은 시실리 향수 좀 뿌렸다.
향수는 매일 뿌리는 걸 좋아한다.
기분이 좋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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