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늦은 저녁을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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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리한 부분들...깔끔해졌다.
풀 뽑고 작년 마른 가지 자르고 정리하다보니
1시간 30분이나 했다.
바람 불고 추워서 콧물 나와 들어왔네. 감기올까 걱정여.
지난 번에 이어 두 번 정원 정리 했더니 내가 한 곳들은 깔끔 해졌네.
저녁마다 나가서 풀 뽑기가 취미 될 듯.ㅎ
늦은 저녁 먹고
안약 넣고
좀 눕자.
추천2
댓글목록
동마다 보사같은 주민 5명만 있으면
정원 관리하는 비용 절약 되겠구만요
소공원 길에서 너구리도 보고
청솔모도 봤어요
아니 니네들이 탄천도 아니고
거기서 나오는지
전원주택의 로망을 정원 풀뽑기로 해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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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에 오늘 족제비 나타났다고 단톡에 올라왔더라.
너구리도 나온다는데 난 왜 그런 동물들을 한 번도 못 봤을까?
족제비 살면 쥐를 잡아 먹어서 쥐가 없다고들 좋아하네.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