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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비극의서사시 댓글 2건 조회 125회 작성일 26-08-04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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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하는 거 같드마


안 긴건 기고 아닌 건 아니지


우리가 아무리 급해도 말 똑바로 하자고


그사람이 몰하든 그 말 자체 가지고 논쟁 벌여야지


비하 비난 하는 말투는 버려라 들


어쨌든 간에 나는 게시판이 썩을대로 썩는 과정에서


그니가 와서 바른 말 하고 가는 건 맞다고 봤


너도 그랴


나빵 야달 나왔 니말대로 몹쓸 말 했 치자고


그럼 너도 그 둘 한티 지금처럼 혼꾸녕 혼쭐 내러 왔습니다 했


그게 정당방위 아냐


내 말 틀린 건 아녔


나는 너가 그냥 매사에 좀 지혜 슬기롭길 바란다


말을 조금 가려 했


너같으면 젊은 남자라고 니말대로 혼나도 될 일을 그냥 덮어 씌우갔


건 아니쟈


겟판에서 놀수는 있 그리고 빈 말 했


그러나 정확하게 꼬집어서 말할 사람 없


내 봤 드물다


뭐 반야가 그 정도 지분타령 했 죽일듯이 덤볐


그런 취지로 한다면은 다른것도 줄창 요절들을 냈어야지


건 또 다 들 얌전히들 있드마


그냥 남들처럼 반의 반의 반 만이라도 했


그기 道


쉬어라


( 젊은남자 취향 나빵이 내는 남자새끼 질렸 내 말은 니 입 나올 멘트 아녔


요즘 보사 너가 아주 잘 나갔 보기 좋드마


말을 왜 그딴식으로 했


근께 내가 주구장창 말했


흙탕물 튀는 곳에는 가덜 말았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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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반야가 재야에 묻힌 현자로 보이는구나
쌈붙일라고 갠히 갈롱질 해서리
밑천만 드러냈네 나가 말여ㅋ
이간질도 안 먹히고
다시 봤다야 삼십퍼

몰라바서 미안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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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질기다질겨

이래  여자가 쇠심줄 같으니
남편한티  으더 쳐 맞고
매일 쌈질이지


야야  여자가 좀 버들강아지처럼ㅇ  낭창낭창 해바라
훅 불면 쓰러질줄도 알아야지
마른 야자잎처럼 뻐뻣 해서 으다 쓰겄냐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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