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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1건 조회 2,539회 작성일 19-07-23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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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어먹을 자본주의  세상 속에서


인간은 두 부류로 나늰다.



먹을 것보다 식욕이 넘치는 놈과,


식욕보다 먹을 것이 넘치는 분으로,,,



자칭타칭 


백피와 흑피만 해도 글찮은가?



스스로 교주라 칭하는 놈은,


앤도 있는데, 신도도 많아 줄줄이 따르겟다 허고,


앤도 없는 흑피분은


백날 천날 산이나 들로 홀로 돌아댕기는 글과 사진만 올리지 않던가?



아,


어딜가나 자본주의 세상이었지?



점빵에 묶여 맨날 라멘 물끓이며


이 뜨거운 날씨에 홀로 봉다리커피 타먹으며


흐늘거리는 글줄로 하루의 빈곤을 상상으로 포만허는 백피분이나,




묶일것이 없어


지 가고 싶은 곳 보고 싶은 곳 하고 싶은 것 하면서,


다소 푼수기질 내뿜으며,


제 여유로움 발산하는


키 큰 흑피놈이랑,



둘의 급수를 따진다면


그거야 말로 성향차이 아닌가?



근데


깜냥도 안되는 호모는


왤케 설치는지 




아! 몰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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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백수 작성일

허....이냥반...글이 왜 낯이 익지???
어디선가 본 듯한 문체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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