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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의 술자리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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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ina 댓글 6건 조회 2,401회 작성일 19-06-0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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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은 매일 마셔요

점심때도 저녁때도... 한 두잔씩은 마셔도 술 마신 것 같지 않으니..


오랜만에 삼삼오오 모여 수다도 떨고

소맥이라는것도 마셨네요 


그동안 그리웠나봐요 이런 시간이

별거 아닌 저녁식사였는데


왜이렇게 즐거울까요?? ㅠ

추천6

댓글목록

익명의 눈팅이175 작성일

퇴근하고 술한잔.. 참 즐겁죠

가끔 일탈이 필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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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작성일

정말 가끔씩 그런 자리 만들어봐야할까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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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의 눈팅이28 작성일

소맥
일상의 소소한 행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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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작성일

정말 소소한 행복 맞는 것 같아요~ ㅎ

얼마 마시지도 않았는데 기분 업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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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님아 작성일

헉! 여기 주당 또 계셨네요
하루도 안 빼고 맬맬 마시나요?
술은 조금씩만 마셔야지 그러다 술꾼되면
나 책임 못져요(왜 내가ㅋ)
왜긴요~~
사람이 좋고
세상이 즐거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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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na 작성일

ㅎㅎ 술꾼은 이미 태어날 때 부터 그랬던 것 같고...

매일 와인 한 두 잔은 마셔요. 좋아해서.. ㅋㅋ

뭔가 대학 다닐 때 삼삼오오 모여 술마시던

그런 북적북적함이 뭔가 잊고 있었던 걸 생각나게 했던 것 같아요 ㅋㅋㅋㅋ

가끔은 그런 북적거림도 즐거운 것 같네용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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