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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한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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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익명 댓글 9건 조회 3,098회 작성일 19-04-13 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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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상한일이 있어서 술한잔하고 잡니다

추천1

댓글목록

허스키 작성일

살다 보면
모든게 속상할때가  있어요

마음 잘 추리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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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다빵 작성일

글 내용도 마음 아픈데
포스팅 시간을 보니 더 그렇네요

얼른 마음  추스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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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빠다빵님 위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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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작성일

전 기분 좋은 일이 있을 때 한잔? 하는 편이에요..
요즘 주변에서 기분좋은 일이 좀 생겨 막걸리와 하이네켄,
이슬이 등을 사두었으나,
울지기가 술담배를 안해요...
냉장고를 열고 늘 바라보고만 있네요..
가끔 1캔을 나눠마실 때도 있지만, 정말 한달에 1~2캔 먹는 것 같음..  시엄니께서  그걸 아시곤, 시가족들 낮에 음주할일
있을 때면 제게 살짝 전화하셔서 함께 마시곤 해요..
울시엄니댁에서는 더덕주를 주로 마신답니다..

기분나쁜 일이 잘 해결되셔서  기쁜 맘으로 드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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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봄비님 따뜻한 위로감사합니다
맥주 한캔이 소소한 행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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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 작성일

술이 사람보다 위로가 될 때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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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그렇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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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그립다 작성일

술 취한 기분으로 평생 사는것도 나쁘진 않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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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작성일

네.. 아무근심없이 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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