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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한달 댓글 3건 조회 432회 작성일 25-10-29 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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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소로 가는데 편의점 근처에 

길냥이들이 모여있었다 

객들이 오며가며 챙겨줬는지

사람에게 경계심이 없드라

집사없는 냥이다보니 주는대로

먹어선지 뚱냥이던데

유독 한 놈이 비썩 골았드라

너 만 왜 그모냥이니 어쩌구

저쩌구 하다가

애 참치라도 하나 사 먹일까?

라는 말에 알아듣는거 처럼 

주르르 턱 받치는거야 신기하드만

유추컨데 '참치' 란 단어에

반응 하는거 같았어

편의점 들어가서 참치캔 두개 

계산대 올리니 

냥이용 캔 판다고 알려주는겨ㅋ

긍게 리조트 와서 참치캔 사는 

사람은 다 냥이 먹이로 사는가벼

우리 시아 미용할때 되면

그지그지 상그지 꼴인데

길바닥 생활해도 고양이는

참 깔끔하고 우중충한 냄새도

안나더라고

밥 줬다고 둔너서 배 보여주며

쓰담하게 해주더라ㅎ

블랙앤화이트 재가말야30a2165cb9b2918d0ddacd633f26a1f6_1761747033_8297.jpg




추천4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길냥이들 횡재 했네요.ㅎㅎ

좋아요 1
청심 작성일

동물 좋아하시네요
저도 ~

좋아요 0
내비극의서사시 작성일

고양이 여러마리 무섭다아 -.- ♡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길냥이들 횡재 했네요.ㅎㅎ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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