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밥 하기 귀찮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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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쓰
김밥이나 유부초밥 사 놨다가 한 번씩 해 먹으니 편하구나.ㅎㅎ
쌀은 불리지 않고 멥쌀과 현미 살짝 섞어 밥을 짓고
유부 재료 넣고 섞어서 뚝닥 만드니 간편쓰.
심심해서 가끔 알바 하고 싶지만서도 또 게을리 사니까 하루가 순삭 가긴간다.
운동하기 너무 싫어해서 그 게 최대 단점이로구나.
요새 제 3 연륙교가 개통 했대서 청라 코코 갔다가 영종도 함 드라이브 다녀올까싶네.
맘 내키는 조금 따뜻한 날에...
인천이 집값이 싸서인지 전국적으로 인구감소인데 인천만 자꾸 인구 증가가 늘어나는구낭.
부산과 맞먹겠으. 조금 더 있으면... .
송도역 ktx 개통하면 부산까지 2시간 30분 거리던데
하루 여행 코스로도 가능해진다야.
첫차 타고 부산 가서 놀다가 막차 타고 오는 거여.
말에 개통하니마니 하던데...
전국 어디든 그 사는 동네에서 즐기고 살면 될 듯.
집값 오르든지말든지 살 날도 많지 않은데 내 인생 행복에 하루하루가 더 중하다고 생각하며 살아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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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ㅋ 저도 오늘 유부초밥 무겄네요
날치알이랑 참기름 섞어서요
송도에서 제3연륙교 걸어서 영종도까지 걸으면 4시간 걸린다는데...따뜻한 봄날에 함 가볼까? 이 추운 날에 갔다 온 사람이 송도톡에 글을 올렸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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