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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672회 작성일 26-02-17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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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궁 인사동 가면 되는겨? 학실히 얘기 하라마

때 한바가지가 뭔지 정확히 알려줄텡게  기둘



갈비 등심 뜯고 와가

시댁 가서 딸기 무금서 세배하고

오고가는 세뱃돈에 정 쌓인다고  시엄니 좋아하시드만

뒤돌아서니  손에  봉투 쥐고 몬 봉투냐 묻네 ㅠ

(어머니 새학에는 건강해지시고 더 행복하세요  ㅡ며느리)

썼는데  며느리가  누구냐네  ㅠ



오늘 뒤묻기를  서른번은 하시드만

여름에 하롱베이 간 거 기억나냐니까 모른댜


애가 방에가서 사진첩 들추는데

하마  하롱베이 진작 다녀오셨드만

한 30년전에    그런데도 지난번에 우리랑 가고  그게

처음이라 하시드만  ㅠ



예전 기억이 가물가물한게  치매인가브아


친정갔다  아범은 다시 시댁 가고

애랑 내는 집 와서  내는 이것저것 둔눠 있는디


애는 엽서 앨범 두권 갖고와서

엽서 빼가 액자에 넣고 혼자  별짓다하네


내는  구찮아서  사진첩 정리도 몬하는디

울시엄니 청소는 안해도  꼼꼼히 모을거  정리 잘 해놔

시방 울 애가  그거보면서 좋아하네  



차말로  시상 아이러니여~


추천7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봉투 잘 챙기시고 어디다 뒀는지
잊어버리실거 같은디
나두 요즘 찾는게 일여
벌써 큰일이구만

이시간 한갓지고 좋네
영화나 한편 때리자꾸나ㅋ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앙~


봉투 접어  지퍼지갑에 넣어 드렸어

오늘  컨디션이 썩 좋지 않은지
했던말 또 하고 완전 도돌이표네

그 와중에도  내가 옷 겉옷 벗어 놓으니
나 좀 입어보자 하고  여자는 치매 와도 여잔가브아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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