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인기 게시글

자유게시판

오늘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야한달 댓글 4건 조회 310회 작성일 26-05-04 19:30

본문

아덜(나빵꺼) 학교 안가 

오전 출근했다

꼴랑 열명이라 뚝딱 마치고

ak플라자서 친구들 만나

수다하고 귀가했다


오월은 푸르른 가운데 

유혹의 칼라 레드가 콩닥이는 

설레임없는 차분한 명도감으로 

노쇠한 몸엔 쉼을

홀빈한 계좌엔 숫자를 채워줬다


땡전한닢 헌금없이

'나에게 빛을 주소서' 간구하는

개싸가지 신자에게 빈정상한

하나님은 차라리 무신론자인

너에게...!

빨강 날 로 빨강 막대기로

'나에게 빛을 주셨다'


지 몸띵이 만 귀한 불만투성이 

싸가지 신자는

물치실의 원적외선 빨강빛으로

구원을 받으시든가


추천7

댓글목록

best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일

평생 무헌금 신자면 목사님도 싫어하실듯.

좋아요 1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오  잘 놀다 들왔시야?

개싸가지 신자  교회가서  악으로 벌해달라고
기도 드린다는디  기가차드만  ㅋ
평생  무헌금으로  기도하니
기도빨  개빨이것네  ㅠ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오  잘 놀다 들왔시야?

개싸가지 신자  교회가서  악으로 벌해달라고
기도 드린다는디  기가차드만  ㅋ
평생  무헌금으로  기도하니
기도빨  개빨이것네  ㅠ

좋아요 1
물처럼바람처럼 작성일

평생 무헌금 신자면 목사님도 싫어하실듯.

좋아요 1
야한달 작성일

여행 잘 하고 오셨니껴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가정의 달이라고 사람 음청 많드만

목사는 이슬 먹고사나
설교나 하고 헌금은 무심하라는 건
뭔 경우래

좋아요 0
Total 16,725건 12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560
어버이 날 댓글1
나빵썸녀패닝 224 3 05-08
16559
어제 댓글1
야한달 282 3 05-08
16558 야한달 193 2 05-07
16557
댓글6
통증그요원한이야기 235 1 05-07
16556 야한달 335 6 05-07
16555 보이는사랑 284 2 05-06
16554 보이는사랑 273 2 05-05
16553 보이는사랑 382 3 05-05
16552 보이는사랑 233 1 05-05
16551 보이는사랑 257 1 05-05
16550 보이는사랑 236 1 05-05
16549
아무래도 댓글6
나빵썸녀패닝 321 4 05-05
열람중
오늘 댓글4
야한달 311 7 05-04
16547 보이는사랑 229 2 05-04
16546 보이는사랑 225 1 05-0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8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