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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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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식 댓글 0건 조회 682회 작성일 25-01-11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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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욕의 주머니 시들어,


그 


꼭지마저 말라 비틀어져서,


늙어 숭숭해진 몰골에 감춘



수십년을 애닯게 달궈온


순수한 정심


그걸 


주고 싶어,



허벅지 쓰다듬지 않아도 


마냥 좋은



지는 해 


함께 따수롭게 볼


그 시간을 



사랑하고 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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