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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요일은 어정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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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959회 작성일 24-12-02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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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까지 알차게 놀다가

새로운 한주인 월요일은 좀 열심히 살아보려고 오라진 각오를 하게 마련이데

막상 월요일이 되면 허탈하다.ㅠ


아침 눈 뜨자마자

요즘 너무 과식하고 다녀서 살이 많이 찐 것 같아

헬스하고 사우나 들렸다가 와야지 했는데

아차 오늘이 쉬는 날이구낭~~의욕이 꺾이는구먼.


할 수 없이 

아점을 먹고 구직활동 할 곳이 마뜩지않아 아무 곳이나 한 군데 넣었네.

월 두 건인데도 스트레스라서 실급 받는 것도 맘이 편하진않구낭.ㅎ


설거지 하고 힘들어서 좀 누웠다가

집앞에 카페나 가서 빵하고 커피 사 먹고 오면 하루는 얼추 가겠네.


누구에겐 시간을 다투는 알토란같은 시간인데

백조다 보니 너무 여유가 있구먼.


심심타파로 베트남 함 다녀올까 싶은데...

나트랑이랑 달랏

세상만사 귀찮아진 나이다보니 이제 여행도 가기 싫은데

전에 딸내미 프랑스 한 달 살기 간다고 난리여서 얼떨결에 여권 만들고 같이 가려고 했었는데

스케줄이 많아 같이 못 가겠고 딸도 혼자는 너무 안 보내고 싶어서 못 가게 했더니

위약금 30만 물고 표를 취소 했다기에

어쩔 수 없이 동남아라도 같이 한 번 떠나볼까 싶은디...

만들어 놓은 여권도 아깝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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