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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곤피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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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9건 조회 1,439회 작성일 24-07-03 2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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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늙어서인지

짐 정리가 하기 싫네.

이사하고보니 모든.짐이.쓰레기지뭐야.ㅠㅠ

자꾸 버리는.중...


어젠 비가 억수.내리는데 농협에.도장 찍을 게 있대서

다녀오고 애들 샤브샤브.해주고 녹초가 돼서 잠드니.밤이더라.ㅠㅠ


오늘도 푹 자고 일어나서 오징어 볶음.해서 아들이랑.먹고

실급신청.하러 다녀왔는데.40분이나 걸리더라.ㅠㅠ

2주 뒤에.교육 들으러 오라고 하네.


커튼.단다고 해서 부랴부랴 집으로 와서

커튼 달았는데.안방 속지만 달고 겉지를 안 가져왔네.ㅠㅠ

낼.다시.오기로.

커튼.하고보니 전동으로 할걸 좀 아쉽다.

240이면 좀더 보태서 300에.전동 되던데...ㅠㅠ

블라인드.사용하다가 간만에 커튼 다시.해보니 거추장스런 느낌 없지않네.


저녁 삼겹이.구워 아들하고 먹고 음쓰.버리고 시방 정원 한 바퀴 도는데 

많이.걸으면 발과 발목 무릎이.아프니 병원가봐얄 듯.


인터넷 설치를.토욜에 해주니 노트북을 못해.ㅠㅠ


전세살던 집도 이사 나올 때 말끔히.청소 해주고 왔다.

주인이나.부동산이나 너무 깨끗하게 잘 썼다고라..그래서 집을 한 번 보고 바로 계약한.듯.ㅎ



추천6

댓글목록

best 야한달 작성일

수고했어요
말로만 듣던 속이 확 틔이는 오션뷰네요ㅎ
새집서 좋은 일만 생기길요^^

좋아요 1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멋져부러~♡

좋아요 1
best 청심 작성일

새집에서는
보다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만이 ~
쭈욱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좋아요 1
청심 작성일

새집에서는
보다 건강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나날만이 ~
쭈욱 이어지시길 바랍니다.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멋져부러~♡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노후에 유유자적 보내기엔 안성맞춤인가 생각들기도 하네여..복잡하지 않아서 좋은.듯요.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집이 깔쌈하니 살맛나네요~
이쁜 살림  꾸리시니 오래행복하게~~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수고했어요
말로만 듣던 속이 확 틔이는 오션뷰네요ㅎ
새집서 좋은 일만 생기길요^^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삶의.만족도는 좋아요.ㅎ
송도 살기 좋네요..깨끗해서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하남돼지집 돼지고기를 사서 먹으니.맛나네
강추
.마트에.팔아여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노란 멜론 사서 먹어보니 식감이 아삭아삭하고 달아서 맛나더라. 자꾸 먹고싶은.맛. 롯데마트에서 샀다.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그네 타면서 글 적는데 션한 바람 오래 맞으니 춥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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