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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술 4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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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3건 조회 125회 작성일 26-05-02 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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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와 스테로이제 두 가지 안약을 넣으면 눈꼬리 쪽으로 엄청 쓰라리고 아프던데

오늘 아침은 통증이 80프로 정도 사라진 상태다.

그러나 눈꼬리에 이물감은 여전하다.

아무리 생각해도 시술은 괜히 한 듯하다.

전혀 증상 없던 눈이 오히려 이물감 생겨 모래 알갱이가 굴러가는 불편함은 사라지지 않는다.


생각에 눈꼬리 쪽으로 고주파를 너무 했거나 무튼 문제가 온 듯하다.

눈이 불편하니 무릎 아픈 거 등등은  신경도 안 쓰인다.


소중한 눈은 함부로 손을 댈 때 꼭 신중을 기하길 바라묘.


8일날 경과 보러 오라고 하던데 아직 멀어서 월요일엔 전화를 넣어 진료 일정을 좀 바꿔야겠다.

재시술 두려운데 개짜증이 밀려오는 4일차다.ㅠㅠ

추천2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나두 눈수술 실패에요
더 답답하고 더 침침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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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저도 후회 심하게 하는 중요.ㅠㅠ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안약 만든 회사가 요즘 말 많은 주식 삼천당제약에서 만든 것들이네.
삼천당 제약이 있는 줄도 몰랐는데 주식 요란하니 알게 되었다.

항균점안제 레보스타
염증성 안질환 스테로이드제 톨론 하루 네 번 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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