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집에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야한달 댓글 1건 조회 481회 작성일 26-01-07 22:46

본문

안 쓰는 새 토치가 있어 

불쇼 할라구 갖구 갔어

방학이라 점심은 불쇼 할 

겨를이 없고 불쇼 요리사는 

저녁에 만ㅋ


오늘 저녁 매뉴 제육볶음을 

이리저리 뒤적이며 꼼꼼히 

불질을 해서 줬더니

얘들이 갈비집에서 먹는 고기맛이

난다며 음청 좋아하는겨

캬 역시 넘의 살은 불맛이 

드가야 짱인겨

나두 물에빠진 고기는 안 먹어도

불에 그슬린 고기는 먹는단게


엄마가 베트남인 인 초 일이 

있는데 애가 매운걸 못 무

점심은 역시나 겨를이 없어 맞춤 서비스를 못해주고

저녁엔 매운고기는 간장 양념으로 

따로 해줘 

매번 너무 매워요 너무 매워요

그러는디 매인 매뉴 빼면

얘들 먹잘게 뭐가 있어

바쁘면 할수없어도 그까이꺼 뭐

해 줄 수 있음 해주는거지

대신 밥 마이 무그라

후라이팬 두 개에 와따리 갔다리

불질 하는데 그거 은근 쾌감 

오드라ㅋ


그나저나 후딱 지나서

개학 하면 좋겠어

아침에 나가기 힘듬ㅜ

추천6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대단하  볼거리를 못 봐서 아쉽네야

이리저리 왓다갓다 불을 지지고 꼬실리고~

좋아요 0
Total 16,558건 20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273 나빵썸녀패닝 706 4 01-09
16272
석류 댓글1
나빵썸녀패닝 520 5 01-09
16271
무거워서 댓글1
나빵썸녀패닝 546 5 01-09
16270 보이는사랑 434 2 01-09
16269 보이는사랑 421 1 01-09
16268 보이는사랑 414 1 01-08
16267 보이는사랑 436 0 01-08
16266 야한달 568 5 01-08
16265
어제 댓글6
나빵썸녀패닝 547 4 01-08
16264
은숙인 댓글1
야한달 572 8 01-07
열람중
집에 댓글1
야한달 482 6 01-07
16262
댓글1
나빵썸녀패닝 549 4 01-07
16261
과일은 댓글3
나빵썸녀패닝 469 3 01-07
16260
디네 댓글9
나빵썸녀패닝 605 7 01-06
16259 야한달 698 7 01-06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284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