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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는 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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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kddnjseh 댓글 2건 조회 476회 작성일 26-02-24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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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여인은 빠다를 얼마나 먹었길래 

얼굴과 머리카락까지 노랗게 변했을까? 

.

.

먼저 지난 제 글에 손님으로 오신 체리님 

이제서야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

.

예천군 ** 에 업무차 와 있네요

시간 맞추기를 장담할수 없어서 아침 일찍 왔더니....

점심 먹으니 졸립니다 ㅋ

오다보니 유행가 가사에 나오는 [회룡포] 가 여기 있네요

여기가 맞는지는 모르겠지만....???


1년에 어쩌다 몇번 오지만...[소도시 지방] 뭔가 줄어들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예천 하면 그래도 한때는 경북에선 목소리에 힘좀 있었는데....

이제는 인구와 쩐 흐름이 도시 형성의 잣대이니....桑田碧海(상전벽해)

[지방의 퇴색] 어쩔수가 없는 흐름의 대세인가 봅니다 


혹시 이 속담 때문에....ㅋㅋ

인간은 낳아서 한양으로 보내고 말(馬)은 탐라국으로 보내라 


오후 업무가 은근 신경이 쓰입니다 

매도 먼저 맞는 놈이 좋다구.....쩝

천천히 산하를 벗 삼아 서식지로 올라 가면서 회룡포나 보고 가야긋다 



추천3

댓글목록

아으다롱디리 작성일

예천은 증내미 고향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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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회룡포 사진이나 투척 해 주세여.
서식지에서 멀리 갔네여.
지방은 소멸도시~~강원도 사신다면서요....거기가 으뜸에 소멸 되나보더라고여...
삼척시 한창 잘 나갈 때 10만 정도 됐던 것 같은데 요새 6만 대로 추락~!~
어디든 자꾸 소멸 되는 지방...다들 도시로도시로 모여 살기 바라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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