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꺼문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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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춘식 댓글 4건 조회 1,566회 작성일 24-04-04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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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푸락 거리는 거품 


볼 따구에 묻히고


한 마디 허넵.



예상했어.


그거이 꺼문달의 습성이고


그동한 행한 글꺼리의 바닥이었으니,


그럴 수 밖에 없는 것이지.



오히려


아량없는 천박함


그것이 솔직일 수도 있겟어.




분다운 인생이여



추천4

댓글목록

best 춘식 작성일

고선생들 밥줘야 해서 그려요.

아주 신난 꼬리지요잉?

좋아요 4
best 아싸 작성일

오래전부터 하던 푸념을
50짤 에도 계속하눼?
일관성 있는거냐
한걸음도 발전이 없는거냐

지 빼고 다 야비해 보이나본데
지 야비함은 왜 못보남?
시시하게 웃기눼 ㅋ

좋아요 4
best 춘식 작성일

아주 좋은 지적이요.

입에 담는 순간 품게 되는 념인게지요.

그러니...

그런 것이라오!

좋아요 3
best 더더로우 작성일

ㅋ안 야비허시구 고결허신 춘삼님은 또오...............왜그러신대여어.....?
쪼옴~~밖으로 나아가아 즐봄허시라...^^*

좋아요 2
아싸 작성일

오래전부터 하던 푸념을
50짤 에도 계속하눼?
일관성 있는거냐
한걸음도 발전이 없는거냐

지 빼고 다 야비해 보이나본데
지 야비함은 왜 못보남?
시시하게 웃기눼 ㅋ

좋아요 4
춘식 작성일

아주 좋은 지적이요.

입에 담는 순간 품게 되는 념인게지요.

그러니...

그런 것이라오!

좋아요 3
더더로우 작성일

ㅋ안 야비허시구 고결허신 춘삼님은 또오...............왜그러신대여어.....?
쪼옴~~밖으로 나아가아 즐봄허시라...^^*

좋아요 2
춘식 작성일

고선생들 밥줘야 해서 그려요.

아주 신난 꼬리지요잉?

좋아요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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