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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산 댓글 1건 조회 1,241회 작성일 24-03-01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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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ㆍ1 절에 일어를 사용하긴

걸쩍지근한데.


직역하면 왔다리 갔다리 한다는

말이다. 내 삶도 톱아보면 이랬었다.

변명하진 않겠다.


받아들인다. 숙명이다.

가족들 살리려고 띈 죄밖에

없다. 그래도 내 과거의 오욕진

동지들을 떠난 행위는 없어지지

않을거다.


ᆢ오랬만에 햇볕이 비친다.


등산복 챙겨입고 마실 나들이나

가려고 나선다.


우수는 지났고 경칩은 얼마남지

않았다.


새벽부터 노력한 덕분에 코인은

17만원 정도 벌었다.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공휴일에 17만원 어디야.


몸은 아직 죽을거 같다.

허벅지 안쪽에 멍울이 잡히고

턱 밑에도 ᆢ이노무 주식이나 코인판

접어야겠다.


잇타리 키타리 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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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난 것들 사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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