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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크빵썸녀패닝 댓글 4건 조회 666회 작성일 25-12-21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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었시야  ㅋ~~~~


밥통을 바꾸네 으쩌네하다

고무빠킹  시키고  한참 후인  그제 와서

아침에  밥을 지었는디


하마  찰진 햇쌀밥 느낌이  확 온다

그전에는 밥 도중 물이 튀고 푹푹칙칙 딸탈탈 

지멋대로  새서

햅쌀을 지어도  푸석하니 날아다녔는디



역시 달언니말은 듣고봐야 옳구나야


내가 옷 사는건 안아까워도

전자제품을 돌 같이 여겨 너무 아까운데

돈 굳었시야


점저를  북엇국 했는데 장사해도 될 만큼

실력이 좋아져  내가 먹어도 

맛있구나~~~~~소리가 절로 나오네



밥 짓는동안  여유로이  상차리니

마음이 뿌듯하네야


물을 시켜놔서  뒷베란다 물하고

쌀자루가  꽉 차  보기만해도  버겁네

저걸 으다 옮다놓을카나......

추천4

댓글목록

best Tchdiks 작성일

이쁘니 모습 함 보여주세요.
얼굴 잊혀지면 나중에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슬프잖아요
김치 하고 박은 사진 함 보여줘요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나도 밥솥 잘 안 될 때 고무빠킹 한 번씩 사서 바꿔주면 새것처럼 밥이 잘 돼요. 하지만 너무 오래 서서 새로 살 생각이 드네여.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낮에 점심 먹고 숙이가 연기 안 나는
고기판 산다고 해서 하이마트를 갔어
쿠쿠 음청 비싸드만 신제품들
이쁘긴 하드만ㅋ
나두 주그나사나 고장 날 때까지
쓰는 스탈

좋아요 0
Tchdiks 작성일

이쁘니 모습 함 보여주세요.
얼굴 잊혀지면 나중에 알아보지 못하게 되면 슬프잖아요
김치 하고 박은 사진 함 보여줘요

좋아요 1
나크빵썸녀패닝 작성일

어제  다녀와  고단해서  푹잠을 자는게 아니라
자다깨다 선잠 잤네 ㅠ

몸살기가  확 오드만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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