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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회춘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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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1,264회 작성일 24-01-28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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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산 레티놀을 밤마다 듬뿍 바르고 잤더니

얼굴이 따갑고 허물들이 벗겨지더라.

얼굴에 각질이 일어서 두 번 정도 벗겨내니

얼굴에 광채가 나고 맑아지면서 기미도 좀 옅어진 듯....그 제품 좋더라.

박피 느낌이야.


목주름 넥크림도 열심 바르고 있으니까

조만간에 목에 주름이 사라지면서 팽팽해지지 않을까 기대 중임다.


아직은 보톡스나 필러 등 얼굴시술은 안 하고 있는데...

이번 화장품의 탁월한 선택으로 과학의 힘을 좀 더 늦추길 바라묘.


늙어가니 향수라도 뿌려서 캄푸라치하며 즐 살아 봅니다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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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오전에 집안 청소 다 해놓고 아점 먹고 피곤해서 잤다가
친구 전화와서 깨고 이른 저녁 먹고 낼 출근만 하면 되니 여유롭다.
타샤튜터 책이 보이네. 한 번 더 읽고 버리든지 해야겠다.
내용은 다 알지만...사진 보면서 또 힐링 한 번 느끼면 좋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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