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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산 댓글 0건 조회 1,518회 작성일 24-02-14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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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벽청야.


돌아갈 다리가 없다.

과거 모든 것을 불태웠다.

남은 것은 책이나 시계에

잡동사니 정도.


여기까지 왔는데 어떻게 

돌아가나.


여친과의 인연도.


청년시절 믿었던 신념과

사상(사상의 거처 김남주)도

버렸다.


아직 세상을 배워가는 과정이다.

깨닮음의 통찰을 얻을 시점에

나는 죽고 없을거다.


못 버티겠다.

조기퇴근으로 오늘 하루도

마무리.


피곤하다.

삶이 ᆢ


그대들에게도 오늘 하루정도는

안식을 기원한다.


어휴 ᆢ

도저히 못 버티겠다!


가자 ᆢ

내일로.


돈이고 뭐고 귀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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