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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1,193회 작성일 24-01-23 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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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 손난로, 핫팩, 핫백...

따뜻한 물건들이 챙겨지는구나.ㅎㅎ

낼은 손난로를 충전해서 가야겠다.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 따뜻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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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이면 성냥을 팍팍 긁어서 향초도 태우고...


슬슬 샤워하고

책좀 읽다가 자야겠다.


요즘 조금 바쁘게 살아지니 더 부지런해지네.

활력이 넘친다고나할까?


살다보면....

지루하다가 바쁘다가 한다.

종잡을 수 없는 삶의 연속인 인생이다.


낼 봬요. 굿나잇~~

추천8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보사님
선곡 ~ 아주 굿 입니다
좋아요

저장했습니다 ~ 다시 쉽게 들어버려고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선물 받은 손난로가 몇 개 있는데
분홍색이 귀엽고 예뻐서 가끔 이용한다.
분홍 성냥도 예뻐서 향초 피울 때 사용 중이다.
한 통 사 놓ㅇ면 몇 년은 사용하는 것 같다.
난 성냥 그을 때 그 내음이 좋더라.ㅎㅎ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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