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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산 댓글 1건 조회 1,125회 작성일 24-01-21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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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본지 오래다.

아프면 아무거나 먹어야는데

입맛이 깔깔해서ᆢ영.


느낌은 전체적으로 육수가 진하다.


ᆢ평양식 전공인데ᆢ드물게

김치말이도 있다.


선주후면이라고 갈비와 불고기도

먹을 만하다. 비오는 날 낮술하기

딱 좋다.


울동네 근처 대구 강산면옥에도 김치말이

하는데 그닥 ᆢ여긴 식초향이 강한 기분.


집에서 밀키트 냉면 가끔 먹는데

뭔가 부족하다. 이러저러한 소스도

넣는데 ᆢ결국 육수가 문제 아닌가

생각한다.


재료가 안 좋은데 아무리 양념한다고

그게 맛있어질리 있나.


후다닥 쿠팡을 째려보고 시킬까

준비중이다.


ᆢ음식 주문은 거진 실패하는 타입이다.

저번에 시킨 순살 간장게장은 순식간

음식물쓰레기 통으로 직행했다.


우래옥 기억나는 집이다!



추천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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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사또 작성일

내는 도가니탕 묵으로 푸주옥 간대이.
한달에 두번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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