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베이지의 노래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솔베이지의 노래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산 댓글 0건 조회 1,079회 작성일 24-01-18 09:57

본문

지나간 건 그립지.

후회로 첩첩이 쌓인게

내 삶의 나이테니까.


고통에 성공과 약간의

영화도 화양연화처럼

지나갔다.


ᆢ아래 온이가 자신이 우월하다는

은근슬쩍 올렸지만.


우린 인간에 대한 연민을

느낀다. 보통ᆢ여기서 싸우더라도

마지막 숨통은 살려준다.


첨이나 나나 그냥 일반적인 인간이다.

온앤온도. 당신 주변들 사람.

특별한 거 없다.

(굉장히 오버슈팅에 허세다)


첨이는 한다리 건너면 아는 처지다.

그가 아는 자동차 지점장도.

첨이는 자동차 보험이라 추측하는데

이게 연관되어 있거덩.


"같은 말 반복하거나 맥락 모르면

대꾸하기도 싫다. 지겹다"


첨이도 인간이고 색불이도 인간이다.


지나간 것에 지나치게 집착하면

미래는 없다!





추천1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470건 24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810 김산 1173 1 01-21
12809 호랑사또 1566 41 01-21
12808 김산 1106 3 01-20
12807 청심 1194 14 01-20
12806
황제 기봉이 댓글11
더더로우 1617 22 01-20
12805 더더로우 1548 23 01-20
12804 크림빵 1307 7 01-19
12803 온앤온 1812 33 01-19
12802 스테끼밥줘 1259 5 01-19
12801 청심 1110 14 01-19
12800 호랑사또 1387 21 01-19
12799
고착화 댓글1
김산 1515 1 01-18
12798 김산 1365 1 01-18
12797 스테끼밥줘 1539 8 01-18
12796 호랑사또 1421 33 01-1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33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