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요하지 않은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고요하지 않은데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난간없는계단 댓글 4건 조회 1,390회 작성일 23-12-05 21:08

본문

참으로 고요한 밤


거룩까지는 아니여도


그래도 고요한 밤


떠나고 싶은자


떠나게 하고


잠들고 싶은자


잠들게 하고


그리고도


남은  시간은 침묵하라 했던가


지금 이순간 


무엇보다도 힘든건


지난 살아온 내 모든 소신을


바꾸어야 한다는 것


그니들은 아려나


특히


나빵님


야달 님

추천2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나이 들수록 때로는 삶이 두렵워질 때도 있고
살아 온 방식을 모두 갈아 엎어야할 일도 생기는 게 인생이지요.
힘을 내시오~~

좋아요 2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바꾸라바꾸라 골천번도 더 얘기 했잖ㅇ?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지나온 너님 모든 소신을 바꾸는
그 중차대한 일을 낵아 우찌 아남
모 른 다
다만 만 65세에 바꾸긴 죽기보다
어렵다는 건 안다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클씨마씨 찾더니
거룩한밤 고요한밤 찾네 ㅋ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나이 들수록 때로는 삶이 두렵워질 때도 있고
살아 온 방식을 모두 갈아 엎어야할 일도 생기는 게 인생이지요.
힘을 내시오~~

좋아요 2
Total 16,469건 26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524 보이는사랑 1810 5 12-05
12523
아래 댓글7
야한달 1393 10 12-05
열람중 난간없는계단 1391 2 12-05
12521 지혜의향기 2032 3 12-05
12520 청심 1158 4 12-05
12519
겨울 농사 댓글3
청심 1196 4 12-05
12518
11월은... 댓글3
K1 1258 5 12-05
12517 청심 1351 4 12-05
12516 보이는사랑 1365 2 12-05
12515 보이는사랑 1232 2 12-05
12514 보이는사랑 1159 3 12-05
12513
3/유람선 댓글5
보이는사랑 1673 4 12-04
12512 보이는사랑 1606 4 12-04
12511 보이는사랑 1368 5 12-04
12510
제로... 댓글2
난간없는계단 1253 0 12-0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61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