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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귤이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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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617회 작성일 25-12-03 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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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작은 게 왔넹.

맛은 좋은 편...

3키로 18000원 장사의 신보다가 샀음.


요새 유튜브 보다가 뻑하면 뭘 잘 사는데

그래도 좋은 상품들인 것 같음. 아주 실망한 적은 없음.

얼굴 걸고 하니까 그런 듯.


그나저나 윤슬 어쩔 것이여.

하루종일 해가 들어 겨울엔 좋은데 여름엔 더워 에어컨 빵빵 켜야함.


바다에 살고 바다에 죽는다.ㅋㅋ

남서향은 노을질 때까지 해가 들어온다.

겨울엔 아주 좋아.

여름은 더워여.

담에 이사가게 되면 남향집으로 가고싶은데 요즘 남향집을 거의 안 짓는다고 하네요.


여긴 오션뷰에 초점이 맞춰져서 남서향이 대세.


이제 신상카페 찾아 독서 떠남.

가는 길에 척척밥상 들러 약단밤 주문한 거 찾고...

과메기는 토욜에 주문.


폰을 하루종일 들고 사니 매일 먹는 거만 사댄다.ㅋㅋ

추천2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헉  귤 사러 고고~~

좋아요 0
K1 작성일

귤은 대포지역 감귤이 맛있는것 같아요
사이즈는 2S가 맛있고 S까지는 괜찮은듯...아무래도 크기가 커지면 귤맛이 좀 덜한듯...신맛이 강한건 시간이 지나면 숙성이되니 맛있어 지더라구요
새벽 경매시장가면 온갖 귤 맛보고 다니는게 일이라 ㅋ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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