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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바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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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5건 조회 2,040회 작성일 23-10-27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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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걱정을 많이 하네?

내 부모도 아니고 말이지...


내가 안 보이면 싸돌아 다니느라 바쁘구나 해라.

시월이라 단풍구경에 카페에 전시관에 알바에 바빠서 눈 코 뜰 새가 없구나.


이제 이른 아점 먹고

은행 잎사귀 보러 가려든 참이다.


아들이 댓바람부터 코엑스 전시회 간다고 해서

학교 태워주고 오는 길에 교정에 단풍이 너무 예쁘게 물들어서

드라이브 하고

집 와서 씻고 준비하고

이제 나들이 가려는거란다.


그리고 청바지는 찢든지째든지오리든지

니 하고픈대로 해서 입거라.

이왕이면 똥꼬를 찢어서 입어보든지.ㅋ


지금 나가면 저녁에 들어올까 싶어서

노트북 챙겨서 스벅 가서 할당을 좀 써봐야겠구나.ㅋ


일단 은행숲으로 고고~~

스벅가서 다시 글을 써볼게.


바쁜 와중에 뚱딴지꽃도 따서 덖어 말리는데 향기가 죽인다야.

일리 커피 한 잔 하고 후딱 나가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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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3

댓글목록

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돼지감자꽃
길가에 들꽃 꺾어 화병에...

좋아요 2
best 야한달 작성일

바하의 롤 모델은 보사
청바지 너머 마이 찢으면
쳐다보는 눈이 두배로 많아질텐데ㅋ

열두달 중에 시월이 으뜸이에요
며칠 안남았으니 오늘도 즐기시라~^^

좋아요 2
best 청심 작성일

빵 빵 터짐 ㅋㅋㅋ


어딘지 아시죠

좋아요 1
best 낭만시인 작성일

찢청 너무 웃겨유~  ㅋㅋ

좋아요 1
야한달 작성일

바하의 롤 모델은 보사
청바지 너머 마이 찢으면
쳐다보는 눈이 두배로 많아질텐데ㅋ

열두달 중에 시월이 으뜸이에요
며칠 안남았으니 오늘도 즐기시라~^^

좋아요 2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그러네
ㅂㅅ님 찢청 삿다니까
그거 따라하는거네

좋아요 0
낭만시인 작성일

찢청 너무 웃겨유~  ㅋㅋ

좋아요 1
청심 작성일

빵 빵 터짐 ㅋㅋㅋ


어딘지 아시죠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돼지감자꽃
길가에 들꽃 꺾어 화병에...

좋아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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