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금광호수 그리고 박두진문학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4/금광호수 그리고 박두진문학길~~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1,345회 작성일 23-10-29 18:00

본문

아점 먹고 40분 정도 걸리는 금광저수지로 향했다.

오후라서 주차는 할 수 있었다.


금광 저수지 테크길 걷고나서

다시 박두진 둘레길로 걸어가 봤다.


처음 언덕이 힘들고 또 내리막길 끝이 이어지고 수변테크길이 나온다.

가는 길에 박두진 시들이 나무에 걸려 있어서 읊조려 보기도 하고...

해 질 녘까지 그렇게 허루종일 친구와

수많은 얘기들을 하며 보며 먹으며 걸으며 하루 힐링 받고

저녁이 되어도 배가 안 꺼져 5시 반에 헤어져서 귀가~~


집에 오니 주유등에 빨간불이 들어와 있네.ㅠㅠ

낼 일찍 병원가는 길에 주유해야겠다.


요즘은 단풍구경에 일주일마다 주유를 만땅해야 한다.ㅎㅎ

d379fb9a50aa93b07143d8646640ab0d_1698570068_8763.jpg
d379fb9a50aa93b07143d8646640ab0d_1698570078_4756.jpg
 



추천8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금광호수는 작년에 이어 올해 두 번째다.
두 번째라서 첨 가보는 친구한테 가이드 해줄 수 있었다.

좋아요 0
Total 16,586건 286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2311 청심 1515 4 10-29
12310
메달따서 댓글5
나빵썸녀패닝 1602 7 10-29
12309
댓글6
서대리네커피는오늘도 1527 1 10-29
12308 보이는사랑 1664 7 10-29
열람중 보이는사랑 1347 8 10-29
12306 보이는사랑 1997 8 10-29
12305 보이는사랑 1855 7 10-29
12304
1/오늘은... 댓글2
보이는사랑 1646 7 10-29
12303 호랑사또 1704 18 10-29
12302
RADIO 방송 댓글4
청심 1607 5 10-28
12301 청심 1587 10 10-28
12300
3/서표 댓글5
보이는사랑 2128 12 10-28
12299
2/ㅂㅎ야~~ 댓글3
보이는사랑 1499 16 10-28
12298 보이는사랑 2008 8 10-28
12297 보이는사랑 1398 8 10-27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33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