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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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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490회 작성일 25-11-20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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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하지만  이맘 때 되면

항시  수육이 땡기는거 보니

뼛속 깊이 한국인이네  



할머니가 고모 네명분까지  김장 한다고

극성을  부려

으휴  집에서 그 많은 걸

밤새 울 엄마가 무채 썰고  채깔에 부비고

장갑끼고 해도 물집이 잡힌 손가락 모습이  생생하네


해놓으면 또 일일히  갖다 주라고  

차말로 요상한 할머니여

글케  딸이 좋으믄 딸네가서 살지  별나암튼 



노란알배기  속  위에 양념한 새우젓 한알이랑

수육 올려  큼지막하게 먹었었는데

몇 점 안먹어도  배부르는 수육  ㅋ



잘 먹진 않아도  그래도  겨우내  

사골국에  김장김치  머거도 그닥 안질렸는데

오히려  시방  곰탕 사골국을 안찾게 되네

그래도  가끔 먹는 수육은 맛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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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계 적은 부분 달래해서 온건디

살짝 많아 보이는 비계

그래도 삶으믄 맛나겠지?


갱년기와서 잘무거야되야

추천2

댓글목록

나성에가면 작성일

김장 김치 먹고 싶네요
수육하고 같이 같이 먹으면
캬 ~~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100시간 숙성이라 맛나부렁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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