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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5건 조회 593회 작성일 25-11-03 1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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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 빡시게 해서 오늘은 청소기랑  마른걸래질만 하고

후딱 창문  거울을 닦았시야


압지가 이번주 생신이라

감사 돈 상장 쿠팡서  산거  봉투에  일일히  백마논  넣어

여태 양면테잎으로 붙혔시야


대봉 한상자랑  스테비아 토마토

노각있으면  사갈거야  수욜이나  목욜 쯤  가려고


여유롭게 청소하고 나니  너무 한가하고 좋다


애  두세시쯤 오믄

일본고메  3분카레 있는데

차돌 하고 양송이  볶아서  섞어 주려고

위에  계란 하나 올려줘야지


이제나 저제나  밥 주는건 차말로 힘들다 

난 8 시 일어났는데

아직  배가 안고프네


지난밤 배달 온  파바  빵이나  무거볼까나~

추천5

댓글목록

청심 작성일

역시 효녀는 다르네요 ~ 돈 선물 촤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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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효녀네요. 이벤트도 좋고요. 사람도 잘 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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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화분 이발시키고 물줬는데
이제 열흘 한 번 주기로 줘야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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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선풍기 닦아 넣야되는데
왜케  하기 싫으냐
ㅠ  해달라 말하기도 구찮
알아서 해주질 않는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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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나도 선풍기 청소해서 넣어야 하는데 차일피일 귀찮아서 미루고 있네여.
네 대 닦아야 해여.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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