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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639회 작성일 25-12-27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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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불면에다 자다깨다  

일주정도  잘 자다가 어제 또 그랬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커피  아범  준다고  내림서

내꺼도  내린다고 텀블에 있는 거

반잔을  열시반 즈음  훅 마셔버렸는데

그게 문제 였나브아



아주 자다깨다  장판을 틀었다  이불을 재꼈다

난리를 직였네이ㅏ

이러고 으케  사나..싶게  고생질을 ㅠ

약 한 알 묵고 잘 걸  괜히 참았나 싶드만



암튼  날씨가 춥긴 디게 추운거 맞네

평소와 다르게  방 온도는 같아도  우풍인지 몬지

얼굴  공기가  다르드만



이불 속에 얼굴 넣으니  포근하고 좋드라

그래  이불속에  어릴때처럼  꼼지락하다

겨우 잠든거가트



당분간 이불 덮고 자야지

내는 모로 누워서  얼굴 덮어도  공간이  여유로워  

세상ㅇ포근하드만  



아범 나갔으니  이불이나  빨자구

나 말고  누가 신경써주겠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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