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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오늘의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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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0건 조회 2,100회 작성일 23-06-08 2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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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밤꽃이 활짝 흐드러지게 피었더라.

밤꽃은 냄새가 역해서 여자들이 딱 질색하는 냄새다.

흔히 남자의 꽃이라고 하는데...ㅠ


살구가 제법 익어서 따 먹어보니 맛있더라.

직접 나무에서 딴 살구는 살짝 새콤하면서 단맛이 난다.


사과도 영글어 가고..

깨금=개암=헤이즐넛도 발견 했는데

아직 덜 익은 것을 까서 먹어보니 고소함은 있더라.

헤이즐넛 좋아 하는데 가을에 사먹어얄 듯~~


시골이다 보니 앵두도 따먹고 여러가지 다양하게 채소며 과일이며 접하며

간접 전원생활하는 즐거움은 있다.


어젠 쌈채를 많이 얻어 왔다.

봄내~~채소 많이 먹고 산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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