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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602회 작성일 25-10-27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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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휘네  휘~


걸레까지  삶고 일  끝!


므슨바랑이 불었는지

애가  씻고 나와서  복도에  내 놓은

음쓰랑 일반쓰레기  다 버려주네야


어제도  밤에 아범이  쓰레기 버려줬는데

라면싱크대 열어보니  사리면이  왤게 많은겨

부대찌개 시켜먹고 받은것들이  열봉은 되더라구


그거 뜯어서  싹 음쓰에 넣었네


여기가 시골이면  밭에  뿌려놓으면

동물이고  새들이  오며가며  쪼아먹을텐데 

울집에 묵은쌀도  이십키로는 되는데

싹 뿌려놓고  싶드라고

닭모이로 좋갔으  



허리 펴고  쉬어야지

애가 있든없든 너무 열심히 일했다

힘들지만 마음은  상쾌~~


추천3

댓글목록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햅쌀 엄마가 준 거  김치통에 넣어 김냉에 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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