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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5건 조회 1,860회 작성일 23-03-05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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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기왔다 갔시야


부산서  오징어채 진미채랑 다른거 주고

그 딸방구가 조소에서 한국화로 방향전환한지

두달째인디  너무 인물화가  훌륭해가  내 달라고해서

화선지에 두장 그려온거 주러왔시야




이거 두달배운애 그림 안가트지야 ㅎㅎ


내가 넘 딸이라도 너무 기특하고

대견해가  기분이 좋드라고


표구해서 간직하려고 ㅎㅎ

워뗘 ~~

추천21

댓글목록

호랑사또 작성일

거짓말 아니고요.
울 와이프가  선수출신이라
정식으로 배운적이 없는데
그림을 너무 잘그린답니다.

완전 예술가죠.

네? 안물어봤다고요?
네 기냥 자랑해봤거등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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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손재주있는사람 머리 좋드라고야

이든이가 엄마 닮앗을까
유리가 엄마닮앗을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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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사또 작성일

이든이가 엄마...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올영가서 기경하고 잔뜩사왓다  ㅋㅋ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캬  직이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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