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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230회 작성일 26-04-23 1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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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는  셤기간이라 이번주 처음 오늘  3시에 등교한다고  

나가고


아범은 신종 독감인지 감기몸살인지 이틀을 안나가고 심하게 앓아

오늘  병원서 수액  좀  맞고 오라고  내보내  


월욜 청소하고  틈새로 청소 하다

오널  빡시게 했네


송진가루보다 뮨 황사가루가  많은지

창틀 걸래가  시뻘겋드만  ㅠ



애도  마스크 쓰라고 손에 쥐어줬는데

말안듣고  신발장에  버린건지  흘린건지

바닥에 두고 나갔으


차말로  말들 안들어  내가  나이 오십 넘어  고생이 많다


조석으로  밥해대느라

아침엔 양갈비 굽고 저녁엔  당면불려  불고기  볶아대고

냄새 빼느라 잠깐 창문 여는건데도

영  기분이가 안좋아



그나마  창 못 여는  시그니엘 사람들은 얼마나  갑갑할까 싶다


왓차에 왓우먼킬인지 와이우먼킬인지  잼나드라

루시리우란  배우가  참 매력있어  늙지도 않고

관리를  아주 잘하더라구

요새는 동양인  배우가  서양인들 사이에서  절대로

죽지 않드라고  멋진사람들 많어



밥이나 또 해야지

아범은 입맛이 읎어  깨작거리는데

그래도 먹여야 않가나~~~~


여기 누구 쫌  배아라 배아!! 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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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깔끔한 삶, 완벽한 살림살이.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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