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사온냐님께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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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rkddnjseh 댓글 6건 조회 235회 작성일 26-04-27 21:57본문
본곡에 대한 설명은 길어서 생략(모히칸족 설명은 두번정도 그래서 생략)
제목은 [모히칸족의 최후] 테마곡을 통키타로 연주
프랑스와 영국의 패권주의를 다룬 제미모어 쿠퍼의 장편소설을 영화화
국내에도 상영된걸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해외도 처음이지만....
나도 처음 들어보는 국가입니다
[팔라우] 라는 국가인데 Naver 를 검색해도 자세히 나오지도 않고...
다음은 더 깜깜입니다
내겐 Naver 가 그나마 도움이 됐습니다
인천 직항은 없고...동창회에서 티켓팅은 벌써 해 놨습니다
전달 받은 것을 그대로 전달해 드리면?
영어권의 섬나라고 깜둥이들 쬐끔 있고....국가 전체 인구가 4만 정도
국가 전체를 돌아 보는데 3시간 정도
남태평양 어디고...4면이 바다로 둘러 쌓였고 [해양스포츠 천국]이라고 합니다
스킨스쿠버는 기본으로....스노쿨링. 페러글라이딩 등등
바다 한가운데 방가로형 호텔을 예약했다고 하네요
엉아가 키타와 리듬빡쓰 음악인으로서 가지고 갑니다 ㅋㅋ
당시 시골은 대부분 남여공학이라....요번 수학여행에 여학생 7명. 남학생 8명 총 15명
다행이라면 고등학교 재학중 엉아가 조아(?)했던 여학생을 볼수 있는 기회
(졸업 후 한번도 보질 못했음 ㅋㅋ)
팔라우 국가를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신(God) 들의 바다 정원 이라고 하네요
출발 2026년 04월 30일 인천공항
도착 2026년 05월 10일 인천공항
댓글목록
길게 여행 하네요. 우리.젊어서 친구들.팔라우 스킨스쿠버 인기지역이라.많이들 가더라고요. 전 그때 필리핀 여기저기 여행 다녔었는데 따가이따이 다녀 오다가 산꼭대기 유명 레스토랑 가서 팔라우산 큰 랍스타 마리당 5만씩 먹어봤음다. 그리고 바탕가스 가서 스킨스쿠버 했던 잼난 기억이 나네요 바탕가스.배타고 가던데 갈 때 필리핀.도우미들.몇 명 데리고 가서 바베큐 및 요기거리.준비해주니 왕이.안.부럽.ㅎ 필리핀 섬이 7천 개 이상이라는 카더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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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맞습니다
요미테 나빵 요사가 갔을때는
엉아 추정으론 필리핀에서 분립독립을 하기 전으로 추정됩니다
그러기에 나빵 요사도 필리핀으로 알았을 겁니다
요 위 서사시님이 올려준 내용을 보니?
국가로서 존립을 하고 있으며 공화국 양원제라는 것으로 보니
의회 민주주의가 틀림 없어보입니다
그런데 나빵 요사는 사람을 낮춰본다
엉아가 젊음으로 잘 나갈때는 주특기가 페러글라이딩과 스킨스쿠버 였다는 사실
스킨스쿠버는 자격증까지 있습니다
팔라우가 몬 국가냐 ㅠㅠ
필리핀에 속한 팔라우섬인디
마닐라인가 어디서 경비행기 타고 들갓는디 시방은 몰것네
왜냐 내가 옛날옛적에 고딩때 가봤거든
거기는 예전에 1인 1 현지가이드 붙는게 원칙였는디
시방은 몰겄고 스킨스쿠버로 최고유명한ㅇ곳인디
스킨스쿠버 안하면 요새는 잘 안가는곳으로 아는디
할배들 스쿠버하남
타이거새우 크랩이 유명
특히 새우
밑의 보사온냐 글을 보니 영월을 다녀간듯 보입니다
엉아가 마음이 짠~합니다 먼길 오셨는데.....
04월 24~26일까지 영월에서 단종제가 열린 것으로 압니다
물론 나도 일정이 있어서 가질 못했지만 .....
어쩌면 오신다는 것만 엉아가 알았다면 영접은(?) 나갔을 겁니다
한치 앞을 알수 없는 인간사
내년을 장담할순 없지만 꼭 뵙기를 바래봅니다
늘 건강하삼
음악 재생이 않되는군요
음악만 다시 선곡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