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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3건 조회 1,488회 작성일 23-02-01 2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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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1  때 이 곡으로 서울시향하고 협연까지 하게되어

아주 그때부터 앞날에 운이 틔었달까...


3살차인데 첼로 매고 다니는게 너무 좋아서

나도 배우겠다하니 단칼에 거절먹고 ㅠㅠ

샘 많은 동생한테 물어도 어느 포지션이 도인지 레인지 갈차주지도 않드라고 ㅎㅎ


첼로 악보는 바욜린 악보보다 보기가 훨 어려워

우린 높은 음자리표만 쓰지만 첼로는 높은음자리, 낮은음자리, 가온음자리표까지

사용하거든  동생땜시 가온음자리표란거 있는줄 처음 알았네


다 인날얘기다


첼리스트 송영훈은 실제보면 아주 뒤로 넘어가게 잘생겼어

키도 크고 사람이 빛이 나

눈이 부리부리하고 훈남 미남에 매너까지 좋아


내 실제로 두번 봤는데

어구야 우리같이 츤박하게 생기사람들과는

격이 다르드라고


요요마 연주로 올리려다 보니 영상이 그닥이라

대체 영상으로 송영훈. 워뗘~~



추천13

댓글목록

야한달 작성일

첼리스트가 인물까지 좋아
이름을 높게 하기까지 참 애로사항 있었을 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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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빵썸녀패닝 작성일

오히려 인물덕에 일찍 승승장구 한 거 같은디?
ㅎㅎ 어구 저렇게 잘난인물  드물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여자들한티 인기 많았을거 아녀
유혹을 물리치고 정진하기 힘듬ㅋ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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