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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하니 바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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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4건 조회 1,637회 작성일 23-02-02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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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첫 출근하여 직무교육 받고 퇴근

모처럼 교육 받으니 넘 피곤해서 곯아 떨어짐.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딸기 4개와 삶은 달걀 한 개 먹고

헬스장 가서 1시간 걷고

샤워하고

점심 먹고

게이샤 티백 한 잔 후 출근


사복들과 해야할 일들 같이 하고

일지 쓰고

담주 계획서 쓰고 퇴근


이번주는 끝나고

담주 3일 출근...주 3일


출근하니

급 활력이 생기네.


이틀 알바하고 12만 벌어 놓음.

오전 단타쳐서ㅠ4만 벌고...





추천5

댓글목록

노을 작성일

등록금 굉장하네요
몇년 더 고생하셔야겠어요
따님의 대기만성을 위하여~~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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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네, 비싸요.ㅠㅠ
4년 다녀야하니 이것저것 해서 2억은 들 듯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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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돈 열심 벌려면 직장을 다녀얄 듯.
울 딸 오늘 입학금 100만과 등록금 1200만 원 냈다던데 학자금대출 1.7프로로 받아 냈다네.

딸 번 돈은 내가 빌려 중도대출로.ㅠㅠ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일하니 저절로 열심히 살아지네.

좋아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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