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은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우리집은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636회 작성일 25-10-04 19:51

본문

한공간  각자 혼자있는 걸 선호하는 가정이라

무척 조용한편이다



오랜만에 허공에 대고 소리를 세번 질렀네

설거지  끝내고  흰빨래 그저께 했는데

또 수건 6장 나오고  이것저것 모여져

세탁기 돌렸는데


애 잠옷  파자마 웃도리 그 작은 포켓에 휴지가 있었나가

온 빨래감에 휴지가 뒤엉키고  어떤지 다들 경험있지?


어찌나 화가 나는지  소리를 냅다 지르고

청소기를 벽에 부딪히며  화풀이를 해대고

헤드 빼서 청소기 속까지  빨아드렸는데



내가  딴때같으면  화가 나도  수습하느라 정신을 두는데

오늘은 두통이 몰려오고

설거지 더미가  산더미에  베란다도 몬느므걸 챙긴다고

먹거리가 산더미에  화가 치밀더라구


물론 내가 사들인거지만  공간 부족에서 오는

화가 또 있드만  후딱 양쪽집  나눠주믄 좋은데

울집에 쌓놓았다  가져가는게 왜케 싫은지


암튼  화가나서  소릴 막 질렀네


아휴  집안일에 치여 일찍 죽을 듯

오래살고 싶지도 않어 

추천3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557건 4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나빵썸녀패닝 638 3 10-04
15956 나빵썸녀패닝 719 2 10-04
15955 곡미뉴 645 0 10-03
15954 심미니 551 0 10-03
15953
개천절겸 댓글4
나빵썸녀패닝 872 4 10-03
15952 나빵썸녀패닝 859 3 10-02
15951 크림빵 949 5 09-30
15950 나빵썸녀패닝 706 4 09-27
15949
나썸아 댓글1
트라우마는고칠수있다 621 1 09-27
15948
쿠팡에서 댓글1
야한달 636 6 09-26
15947
댓글3
나빵썸녀패닝 578 4 09-26
15946
하필 댓글1
나빵썸녀패닝 663 6 09-26
15945 나빵썸녀패닝 584 8 09-25
15944 나빵썸녀패닝 593 6 09-25
15943 야한달 661 9 09-2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357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