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본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동치미 본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6건 조회 2,098회 작성일 23-01-14 23:33

본문

비오는 주말

하루종일 먹고자고 놀다가

이제 수세미 두 장 뜨고 동치미 보는데

선우은숙님 신혼 되더니 더 예뻐지셨네.

나이가 들어도 사랑을 하면

활력이 솟고 예뻐진다.

바람 피는 년놈들이 가꾸고 예뻐지더라만.ㅠ


박현빈 엄마 정성을님 잼나고 말씀도 잘 하셔~~

고양시 살 때

현백에서 노래교실 간 적 있는데

재밌고 노래도 잘하더라.


코로나 전엔

다양한 문화생활 하며 즐겼는데

이젠 재미없이 사는 것 같아서 분발 해야겠어.

f176417ef9562c6cabf1be64056df416_1673706787_4909.jpg
 

추천10

댓글목록

지혜의향기 작성일

동치민지 하치민지 나는 그런거 모르지만....
엉아가 야그 해찌?
사랑이 만병통치약이라구....
예뻐 질려면 사랑을 하던지 바람을 피던지 하삼
괘니 뭇사람들 시샘하지 말구....아라찌? ㅋ

좋아요 0
노을 작성일

이뻐서 수세미로 쓰기 아깝네요ㅎ
저도 지인이 땈딸기모양 떠준거 있어요

집안이 음악가족  좋아하는 노래 부르며
돈도 벌고 좋은 직업인거 같아요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네~~에너지가 넘치는.가족이라 잼나게 사는 듯요.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보사는 못 하는게  멀까요?ㅋ

좋아요 0
보이는사랑 작성일

못하는 거 많아요.ㅎㅎ

좋아요 0
야한달 작성일

다른건 몰라도 주부로서는 다 잘해요ㅎ

좋아요 0
Total 16,557건 41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열람중 보이는사랑 2099 10 01-14
10316
며칠전 댓글8
야한달 2790 17 01-14
10315 단테4 1243 5 01-14
10314 나빵썸녀패닝 1582 17 01-14
10313
낄끼빠빠! 댓글1
타불라라사 1828 9 01-14
10312
어제 댓글5
나빵썸녀패닝 2168 21 01-14
10311 단테4 1223 7 01-14
10310 타불라라사 1762 15 01-14
10309
다음주 댓글6
나빵썸녀패닝 1603 15 01-14
10308 청심 1870 16 01-14
10307 춘식 1507 3 01-14
10306 춘식 1330 3 01-14
10305 춘식 1388 3 01-14
10304 춘식 1470 3 01-14
10303
끄적임 댓글10
진도준 3175 24 01-1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58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