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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구제불능...김목사님은 인지하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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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1건 조회 725회 작성일 25-09-16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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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타이르기를 멈춰도 될 듯싶네요.

염은숙 씨는 죽을 날이 그리 오래지 않음에 지금부터 불철주야 회개해도 그 구업 지은 것이

희석 되긴 어려울 듯 합니다.


본인이 예수쟁이니

유황불이 펄펄 끓는 지옥에 떨어져서 허우적 거리면서 고통 받겠지요.


개과천선 할 인간이라면 벌써 변했을 것이요.

벌써 칠순이 코 앞인데 인간 안 바뀌지 싶네여.


오늘도 글 봐요.

남편 자지 왕자지 하면서 언어파탄의 글을 올리잖아요.


살다살다 저런 할미는 또 처음 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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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 보이는사랑 작성일

단테의 신곡을 읽으며 나는 종교가 없나니 연옥엔 머무를 거야 생각한 젊은 날이 떠오르네.ㅋㅋ

좋아요 1
보이는사랑 작성일

단테의 신곡을 읽으며 나는 종교가 없나니 연옥엔 머무를 거야 생각한 젊은 날이 떠오르네.ㅋㅋ

좋아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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