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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1건 조회 1,477회 작성일 22-12-2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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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어머니 모시고 

부산을 다녀왔다.


새벽까지 축구 보느라

난 해롱해롱ᆢ


숙소는 동래 온천장쪽에.


여동생은 동래파전이나

나름 맛집인 꼬리곰탕집

추천하더라.


가스나는 ᆢ 부산까지 와서

파전이나 먹어야 되겠니.

티박을 주었다.


독특한 부위에 호불호가 

분명한 음식인데 괜찮았다.

곰탕류도 있으니까 부산

가시면 함 드셔라.


소스에 찍어 뜯어 먹는 맛

괜춘하다. 고기는 뼈에 붙어

있는 살이 맛있다. 닭고기도.


식재료가 풍족해지고 건강보조

식품에 영양이 부족한 시대는

지났지만 뜨끈한 국물이나

고기가 겨울나기 위안거리가

된다.


그래도 국물이 많은 음식은

싫다!


부산에 가시면 "청담"이란

한정식집 있는데 함 들러보시길.

운치도 있다.


다들 먹자고 사는 일이고

사는 일이 먹는 것 아니겠나.




추천1

댓글목록

푸르스름한거에대한소 작성일

부산이나 가보고 죽을까 몰겄네염 알갔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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