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로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감기로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0건 조회 1,539회 작성일 22-12-30 12:52

본문

맛을 몰라 입맛이 똑 떨어져

2년만에 드뎌 47키로 되았시야


배춧국에 숙주얹어 끓여줬더니

싱겁다네  내가 시방 간을 못보거든 


바지들이 작아져서 저것덜 어카나 혔더니

안입어봐도 다 맞을겨

다행이지모여


나갈때 입을게읎어 고민많았거든

근디 우린 살이 빠지믄 또 보기싫게 가슴부터

빠져가 쪼그라드니 이건모

벗겨놓으믄 영락읎이 할매네 ㅋㅋ


어카리 흑흑 자연에 중력에 순응하며 살아야지

궁금해서 외출브라는 꺼내서 입어봤는디

이건모 완딱여

겁내 빠졌다 소리지 


근디 심이 읎지도않어야

설거지 끝냈고 집안일 마져~~

추천14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16,964건 45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214
나도 댓글16
보이는사랑 2638 5 12-30
10213
자동차 댓글4
나빵썸녀패닝 1688 12 12-30
10212 보이는사랑 2002 5 12-30
10211
어젠... 댓글9
보이는사랑 1968 5 12-30
10210
어김읎이 댓글3
나빵썸녀패닝 1680 16 12-30
열람중 나빵썸녀패닝 1541 14 12-30
10208
댓글6
푸르스름한거에대한소 1919 0 12-30
10207 호랑사또 2032 9 12-30
10206 호랑사또 1482 10 12-30
10205
이거이거 댓글6
나빵썸녀패닝 2217 15 12-29
10204
창문 댓글2
나빵썸녀패닝 1721 15 12-29
10203
망년회 댓글3
타불라라사 1818 2 12-29
10202 타불라라사 1525 2 12-29
10201 나빵썸녀패닝 1686 16 12-29
10200
댓글11
푸르스름한거에대한소 1830 1 12-2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135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