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양식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보양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타불라라사 댓글 1건 조회 1,503회 작성일 22-12-20 11:38

본문

주말 어머니 모시고 

부산을 다녀왔다.


새벽까지 축구 보느라

난 해롱해롱ᆢ


숙소는 동래 온천장쪽에.


여동생은 동래파전이나

나름 맛집인 꼬리곰탕집

추천하더라.


가스나는 ᆢ 부산까지 와서

파전이나 먹어야 되겠니.

티박을 주었다.


독특한 부위에 호불호가 

분명한 음식인데 괜찮았다.

곰탕류도 있으니까 부산

가시면 함 드셔라.


소스에 찍어 뜯어 먹는 맛

괜춘하다. 고기는 뼈에 붙어

있는 살이 맛있다. 닭고기도.


식재료가 풍족해지고 건강보조

식품에 영양이 부족한 시대는

지났지만 뜨끈한 국물이나

고기가 겨울나기 위안거리가

된다.


그래도 국물이 많은 음식은

싫다!


부산에 가시면 "청담"이란

한정식집 있는데 함 들러보시길.

운치도 있다.


다들 먹자고 사는 일이고

사는 일이 먹는 것 아니겠나.




추천1

댓글목록

푸르스름한거에대한소 작성일

부산이나 가보고 죽을까 몰겄네염 알갔이요 ㅎ

좋아요 0
Total 16,964건 457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0124
음... (추가) 댓글22
야한달 1977 26 12-20
10123 단테4 1579 1 12-20
10122 진도준 2427 23 12-20
10121 단테4 1322 1 12-20
10120
다 늙어 댓글4
나빵썸녀패닝 1726 21 12-20
10119
댓글19
푸르스름한거에대한소 2109 0 12-20
10118 단테4 1415 0 12-20
10117 단테4 1353 1 12-20
열람중
보양식 댓글1
타불라라사 1504 1 12-20
10115 타불라라사 1492 2 12-20
10114 야한달 2023 10 12-19
10113 단테4 1717 2 12-19
10112 단테4 2191 1 12-19
10111
공창 얼굴 댓글16
나빵썸녀패닝 1985 16 12-19
10110 단테4 1375 1 12-19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0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