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살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살살살

페이지 정보

작성자 파도처럼산다 댓글 3건 조회 1,400회 작성일 22-10-04 00:05

본문

숭악스러울 만큼의 분노가


의기를 서걱서걱 갉아대메


동귀어진의 멸을 꿈꾼다지만,


손끝에 작은 티끌이 주는 고통은 


못견디겟네



살 많은 것들의 쾌락은


어디에서나 잣대가 되고


그것들의 행태는


닮고 싶은 욕망이 되것만


배고픔에 날렵한 몸뚱아리는


칼날과 같네


베어낼 것은 분노에 지친 슬픔 뿐이네



바람은 한 없이 불고,


여위었던 눈 자위도 살이 쪄선,


잘 진열된 상품이 즐비한 가게 앞에


펄럭이는 바람 인형


배꼽이나 찔러볼까!



실없는 심심함이나 풀어보는게야.



추천1

댓글목록

best 호랑사또 작성일

이 또 와이라노..ㅡ.ㅡ

좋아요 2
호랑사또 작성일

이 또 와이라노..ㅡ.ㅡ

좋아요 2
계절의미학은어김이없 작성일
계절의미학은어김이없 작성일

싯귀가 여전하시네욤

좋아요 0
Total 16,964건 494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9569 타불라라사 2312 1 10-04
열람중
살살살 댓글3
파도처럼산다 1401 1 10-04
9567 파도처럼산다 1478 3 10-03
9566
범죄 댓글10
Yuji 2420 43 10-03
9565 나빵썸녀패닝 1562 13 10-03
9564
아래글 댓글7
나빵썸녀패닝 1588 15 10-03
9563
무한리필 댓글4
청심 1478 12 10-03
9562 nh 1782 18 10-03
9561 타불라라사 1647 0 10-03
9560 타불라라사 1476 1 10-03
9559
댓글10
나빵썸녀패닝 2006 21 10-03
9558 타불라라사 1541 1 10-03
9557 타불라라사 1740 0 10-03
9556 청심 1473 14 10-03
9555
착각2. 댓글1
호랑사또 1653 15 10-03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78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