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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안과 다녀와서 걱정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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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180회 작성일 26-04-2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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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현아 갔더니 봄 단장을 해서 예쁘기에 한 바퀴 산책하고

주 1회 나오는 쿠폰으로 공짜 커피 한 잔 마셨다. 불면증 생각해서 원샷만 주문 했는데 밤에 자봐야 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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낼부터 주말까지 놀러 가야 해서

전에 안과 진료 본 후로 스테로이드성 안약을 넣어도 상태가 호전 되지 않고 그대로라서

홈플 건물 4층에 안과가 있기에 다시 진료 봤다.


언제부턴가 오른쪽 눈이 맑지가 못하고 꼭 사우나 갔을 때 시야가 흐린 것 같은 느낌인지라

오늘 다양하게 검사해보니

의사말이 구조적인 문제는 없으나 스테로이드성 안약을 사용해서 안압이 높아졌다고 일단 약은 넣지말고 지켜 보자고 하더라.

안압이 높으면 녹내장 위험도 높고 그렇다면서.

그리고 오른쪽 눈 증상이 보기에 흰자위가 느슨해져서 그럴 수도 있다고 하면서

쫀쫀하게 흰자위를 땡기는 시술을 해보자고 한다.

일단 놀러 갔다 와서 담주 예약은 해 놨는데 딜레마다. 

다른 병원 더 가보고 결정할까 고민 중.


안 아픈 곳은 없구낭.ㅠㅠ


송현아서 아이쇼핑 하고 토시와 장화 사볼까 하고 여기저기 다녀보니 토시 파는 곳이 없더라.

다이소 가도 없고 간 김에 필요한 것들 사왔다. 


병원순례와 다이소 쇼핑으로 오후 다갔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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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안과 진료비 7만대 중에 본인 부담금 22000냥.
55세 이후 병원순례하니 건보가 참 고맙다.
노인들 건보료 다 까먹는 건 맞는 듯.
50 이전엔 웬만하면 병원 갈일이 거의 없잖.
장수하는 게 국가를 위해 결코 이로운 일이 아닌데 약이 좋아 오래 사니 참 큰일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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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늙었다고 다 그런 게 생기는 게 아니고 생기는 사람도 있고 아닌 사람도 있다더라.
젊어서 멋 모르고 눈을 많이 비벼대서 그럴 수도. 눈은 절대 비비면 안 되는데 눈 알레르기 있어 엄청 비빈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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