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박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호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1건 조회 173회 작성일 26-07-25 20:53

본문

한덩이  산 거  냉장고서 2주 있었네

버리려 갈라보니  씨가 이제  맺히기 시작해서

아까워  숟가락으로 속 긁어  버리고

채 쳐서 양파  새우 다져  전 부쳤는데



하마 소금이  바뀌는통에  호박 살짝 절인다는게

왕창 절궈졌나봐

것도 모르고 부침가루 조금만 엉성히 넣어 ㅇ부쳐

기미 해봤더니  화들짝 짜네 짜

반찬용으로 먹기에도 짠데


애가  들고 방으로 가져가버렸시야 ㅠ

밖에 음식이 아무리 짠들 호박전보다는 덜 짤 텐데


알아서 하겠지 하고 냅뒀으



하마  더워서  밥해먹기도 구찬아

바지락 손수제비  시켜무겄는디

캬   바지락 크기가 재첩만한게

이름이  무색하네  


거 지지레로 장사하기  쩍팔리덜 않나 ㅠ

철이아니라면 다른거로 대체 하든지

돈을 더 받고 큰 걸 넣주든지 하지

손톱만해서  까먹기 구찮아 다  버림  



야박한 집인지

청양고추  넣고 끓인건  천원 추가라네   ㅋㅋ


추천6

댓글목록

best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호박전맛이  와인을 부르네  불러

좋아요 1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호박전맛이  와인을 부르네  불러

좋아요 1
Total 16,982건 5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16922 나빵썸녀패닝 178 1 07-28
16921 내비극의서사시 126 0 07-28
16920 나빵썸녀패닝 160 3 07-27
16919 나빵썸녀패닝 197 3 07-27
16918 나빵썸녀패닝 182 3 07-27
16917
내 체험상 댓글1
나빵썸녀패닝 200 3 07-27
16916 나빵썸녀패닝 191 3 07-26
16915
즤녁 댓글1
나빵썸녀패닝 192 6 07-26
16914 내비극의서사시 171 0 07-26
16913
요즘들어 댓글5
나빵썸녀패닝 293 9 07-25
열람중
호박 댓글1
나빵썸녀패닝 174 6 07-25
16911
캄포커피 댓글3
나빵썸녀패닝 201 5 07-25
16910 내비극의서사시 179 0 07-25
16909 나빵썸녀패닝 225 10 07-24
16908 내비극의서사시 178 0 07-24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357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