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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감기가 잘 안 낫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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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이는사랑 댓글 2건 조회 794회 작성일 25-05-29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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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욜 고터 근처에 결혼식 갔다가

친구들 만나 차 마시고 고터 지하상가 쏘다니다가 헤어졌는데

너무 무리를 했는지 감기가 더 심해져서 이틀 앓아 누웠다가 오늘 조금 호전 돼서 나갔더니 아직도 나을려면 멀었구나싶다.


고터 다녀봐야 살 것도 없더만 친구들은 이것저것 만 원 짜리들 한 보따리 사드만.

나시티, 잠옷, 앞치마 등등 얼추 20만 원어치는 샀겠어.

난 하나도 안 샀다.

괜히 몸도 힘든데 들러리로 따라다니다가 병만 더 얻고 카멜카페 가서 커피 사주느라 돈만 쓰고 왔넹.ㅎㅎ


아무튼 5월 주말마다 행사에 결혼식에 돈 써가며 몸 망가져가며 한 달을 보내고 

낼 언니 생일이라 밥 사 주러 가야하고 주말 가족모임 행사하면 6월은 좀 여유가 생기려나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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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2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결혼식장 생화라 맘에 들더라. 뷔페는 그저그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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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는사랑 작성일

고터 간 김에 신세계 들러 좋아하는 그릇 구경이라 아이쇼핑 하고 왔다.
감기 걸려 몸이 천근만근이라 다니는 게 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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