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꽃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벗꽃이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빵썸녀패닝 댓글 2건 조회 1,745회 작성일 22-04-07 21:24

본문

만개했다야


꽃이 폈는지  졌는지  뭐 관심을 안 둔 봄이 또 이래 지나가는구나 싶다야

꽃피는 봄이믄 막 가슴벅차고 좋더니

이건모  그른게 읎는 첫 봄!



그래도  버스타고 양재천 지나가니

만개한 꽃들 사이로 물이 흐르고 좋긴 하드라고


그 산책로는 점심시간이믄 직장인들의 휴식처로

버글거렀는디 오늘 점심시간은 한가롭데


주변의  호강이 호강인지도 모르고 사는디

오늘보니  눈호강 맞드라고


그려도 산책 갈 맘은 안드네

이거 우울증인감...공곰

추천6

댓글목록

보이는사랑 작성일

자세히.지켜보니 벚꽃이 하루가 다르게.꽃망울이.터지고어제.얼추 만개 오늘은 활짝 필 것 같아여.지난주에 여의로 갔었는디 아직...이번주 벚꽃인파가 많을 듯 하네여.....시간되면 석천호수...아님 퇴촌이라도 댕겨와야 할 듯...봄이 가기 전에....

좋아요 0
나빵썸녀패닝 작성일

낼은 샤핑이나~

좋아요 0
Total 16,458건 53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추천 날짜
8508 나빵썸녀패닝 1621 6 04-12
8507
동네 댓글2
나빵썸녀패닝 1735 7 04-12
8506
온집안서 댓글2
나빵썸녀패닝 1710 8 04-11
8505
왓차 댓글2
나빵썸녀패닝 1625 12 04-11
8504
탈마스크 댓글3
나빵썸녀패닝 1778 14 04-11
8503 보이는사랑 1762 2 04-10
8502 야한달 1764 14 04-10
8501
시겁 한 날 댓글7
야한달 1640 13 04-10
8500 보이는사랑 1868 7 04-10
8499 관수 1633 13 04-10
8498 빵이빵소이 2795 9 04-09
8497 타불라라사 1818 3 04-09
8496 보이는사랑 1875 3 04-08
8495
날씨가 댓글2
나빵썸녀패닝 1759 9 04-08
8494 보이는사랑 1809 6 04-08
게시물 검색

회원로그인

현재 접속자 수 : 415명

Copyright © 미즈위드 All rights reserved.